소셜 미디어 플랫폼 '센소리엄', 블록체인 업계와 손 잡아
블루밍비트 뉴스룸
VR 기반 소셜미디어(Social Media) 플랫폼 센소리엄(Sensorium)이 GBBC(글로벌 블록체인 비즈니스 위원회)에 합류했다고 블록체인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25일 보도했다. GBBC는 스위스에 기반을 둔 비영리 블록체인 협회다.
GBBC 관계자는 "블록체인 기술은 디지털 자산과 온라인 가상 경제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블록체인 기술은 콘텐츠 소유권과 저작권을 보호하고 소셜미디어상에서 일어나는 신원 도용을 제거할 수 있다"고 센소리엄 합류 의의를 밝혔다.
두 단체는 GBBC의 주력 행사인 블록체인 센트럴 다보스 (Blockchain Central Davos)를 시작으로 공식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GBBC 관계자는 "블록체인 기술은 디지털 자산과 온라인 가상 경제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블록체인 기술은 콘텐츠 소유권과 저작권을 보호하고 소셜미디어상에서 일어나는 신원 도용을 제거할 수 있다"고 센소리엄 합류 의의를 밝혔다.
두 단체는 GBBC의 주력 행사인 블록체인 센트럴 다보스 (Blockchain Central Davos)를 시작으로 공식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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