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페이, 우크라·러·벨라루스 서비스 중단..."대러 제재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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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업체 문페이가 우크라이나, 러시아, 벨라루스에서의 운영을 중단한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문페이는 해당 지역에 거주중인 고객에게 더이상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문페이는 "서방의 대러 제재를 준수하기 위해서 내린 조치"라고 설명했다.

황두현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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