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희 "메타콩즈·실타래, 내 마지막 프로젝트 될 것"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11일 코인데스크코리아에 따르면 이두희 멋쟁이사자처럼 대표는 10일 코사인 라이브 방송에서 "클레이튼 생태계에서 이 정도의 영향력을 가지게 될 줄 몰랐다"며 "현재 개발하고 있는 '메타콩즈'와 '실타래'는 내 생애 마지막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메타콩즈는 프로필 사진(PFP) 중심의 대체불가능토큰(NFT) 프로젝트이며 실타래는 NFT 기반의 돈버는게임(P2E)이다.  

이어 "시장이 나를 높게 생각하는 것에 대한 부담이 있지만 메타콩즈와 실타래 개발은 끝까지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메타콩즈와 실타래의 화이트리스팅 방식이 신규 이용자의 접근성을 저해한다는 비판에 대해 "해당 비판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며 "시장 트렌드에 유연하게 대처하면서 생존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고 전했다. 

싱가포르에서 발행한 MKC(메콩코인)의 국내 상장과 관련해서는 "국내 거래소 상장은 모든 프로젝트가 추구하는 바"라며 "한국 NFT 시장이 발전하려면 더 나은 규제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