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숄츠·푸틴 전화 정전회담, 실패로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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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프랑스와 독일 정상들은 12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통화로 정전회담을 시도했지만 실패로 끝났다고 발표했다.

13일 뉴시스가 인용한 외신에 따르면 푸틴은 이날 전쟁 중지 조건으로 우크라이나의 비무장지대화와 영토 양도 등을 제시했다. 

프랑스 대통령실은 "이는 지난달 7일 마크롱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의 모스크바 회담 이후 9번째 전화통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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