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진 코빗 대표는 13일 파이낸셜뉴스 블록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양질의 지식재산권(IP)을 다수 보유한 넥슨과 SK 계열사와 긴밀하게 협업하겠다"며 "돈버는 게임(P2E) 시장 내 가상자산(암호화폐) 이용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 중 한 곳인 코빗은 게임사인 넥슨의 지주사 NXC와 SK그룹의 정보통신기술(ICT) 투자전문 계열사인 SK스퀘어를 각각 2대 주주로 두고 있다.
오 대표는 "코빗타운을 SK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와 결합해 대체불가능토큰(NFT) 신사업을 도모할 것"이라며 "NFT 작가를 영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는 5월 들어설 새 정부는 법인의 가상자산 사업에 적극적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법인의 가상자산 접근 규제가 완화되면 투자 규모 및 안정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사진=코빗>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 중 한 곳인 코빗은 게임사인 넥슨의 지주사 NXC와 SK그룹의 정보통신기술(ICT) 투자전문 계열사인 SK스퀘어를 각각 2대 주주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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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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