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전 세계 가상자산 KYC 프로세스 취약…유럽·라틴아메리카·아시아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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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가 온체인 분석회사 사이퍼트레이스(CipherTrace)의 보고서를 인용해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대부분 가상자산의 KYC(Know Your Customer) 프로세스가 취약해 범죄자에 의해 악용될 소지가 있다고 보도했다.

디지털 지갑이나 거래소 등 모든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 업체의 56% 이상이 취약한 KYC 프로세스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적으로는 가장 취약한 KYC 국가 10개 중 60 % 이상이 유럽, 20 %가 라틴 아메리카와 카리브해 국가, 남은 20 %는 APAC 국가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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