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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 브리핑 2020년 10월 4일 00시]
블루밍비트 뉴스룸
▶글로벌 컴퓨터 개발 업체 아타리, 'IEO' 단행한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글로벌 컴퓨터 개발 업체 아타리(Atari)가 IEO(Initial Exchange Offering)를 진행한다.
아타리 토큰(ATRI)은 미국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코인닷컴익스체인지에 상장된다.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비디오 게임 산업에서 영향력을 더욱 확장시키기 위해 IEO를 결정했다.
아타리 관계자는 "아타리 토큰을 중심으로 비디오 게임 업계에 새로운 유형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짐바브웨 증권거래소 CEO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증권거래소 상장 가능하게 만들 것"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짐바브웨 증권거래소(ZSE)의 최고경영자(CEO) 저스틴비고니(Justin Bgoni)가 "자회사인 빅토리폴스 증권거래소(Victoria Falls Stock Exchange)에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을 상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가상자산 발행자가 토큰을 상장하기 위해 충족해야 하는 구체적인 요구사항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또한 규제기관이 아닌 증권거래소에서 발표한 내용이기 때문에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나왔다.
▶前 골드만삭스 임원 "고액자산가, '비트코인' 매수 주도"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전 골드만삭스 임원 제이슨 어반(Jason Urban)이 "고액 자산가를 중심으로 비트코인(BTC) 구매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금을 비롯한 귀금속에 관심을 둔 사람들이 동시에 비트코인도 구매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재정 변동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레버리지 역할을 수행하기 적합하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테조스 자회사, 시드 투자 유치…'디파이' 개발 속도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테조스(XTZ) 재단이 벤처캐피탈 드레이퍼고렌홀름(Draper Goren Holm)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했다.
테조스 스테이블 테크놀로지(Tezos Stable Technologies)가 시드 단계 투자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테조스 스테이블 테크놀로지는 재단 내에서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개발을 맡고 있는 테조스 스테이블코인 파운데이션(Tezos Stablecoin Foundation)의 자회사다.
이번에 유치한 자금은 기술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테조스는 탈중앙화 거래소(DEX) 등의 디파이 기능을 테조스 블록체인에 도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명 인플루언서 라크 데이비스 "폴카닷 네트워크 디파이 토큰 5종, 잠재력 엄청나"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인플루언서 라크 데이비스(Lark Davis)가 잠재력이 큰 가상자산 5개를 선정했다.
그는 "아칼라(ACA)·오션 프로토콜 (OCEAN)·만드라 다오(OM)·리오디파이(RFUEL)·폴카스타터(POLS)의 잠재력은 엄청나다. 이들에게 투자하면 큰 수익을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라크 데이비스가 선정한 5개의 가상자산은 모두 폴카닷(Polkadot) 네트워크에 구축된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토큰이다.
▶외신 "전 세계 가상자산 KYC 프로세스 취약…유럽·라틴아메리카·아시아 순"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가 온체인 분석회사 사이퍼트레이스(CipherTrace)의 보고서를 인용해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대부분 가상자산의 KYC(Know Your Customer) 프로세스가 취약해 범죄자에 의해 악용될 소지가 있다고 보도했다.
디지털 지갑이나 거래소 등 모든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 업체의 56% 이상이 취약한 KYC 프로세스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적으로는 가장 취약한 KYC 국가 10개 중 60 % 이상이 유럽, 20 %가 라틴 아메리카와 카리브해 국가, 남은 20 %는 APAC 국가로 조사됐다.
▶2010년 채굴 '초기 비트코인' 50개 채굴 정황 포착…시세 '6억원'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2010년에 채굴된 비트코인(BTC)이 비트파이넥스(Bitfinex)의 지갑으로 이체된 정황이 포착됐다.
이체된 비트코인은 총 50개로 그 가치는 52만 7120달러(약 6억원) 수준이다. 미디어는 "비트코인이 별다른 아무런 가치가 없던 시기 채굴된 물량이다. 채굴 난이도도 높지 않았고 저렴했다. 만약 이체된 물량을 처분했다면 사실상 50만 달러의 수익을 거뒀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외신 "가상자산 아우르는 확실한 규제책 마련해야…시장 점유율 확대 도움될 것"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가상자산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보장하기 위해서 체계적인 규제의 도입이 시급하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규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시장의 상황이 뒤죽박죽 되는 경우가 많다. 확실한 규제책을 도입해 제도화 시켜야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투명성과 공정성, 이해 상충, 자금 세탁 방지와 테러 등 산적한 문제를 명확히 다룰 수 있는 규제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키가이 자산운용 공동창업자 "비트맥스 고발, '비트코인 ETF' 도입 앞당길 수 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미국 선물상품거래위원회(CFTC)의 비트맥스 고발 조치가 비트코인(BTC) ETF(Exchange Traded Fund·상장지수펀드) 도입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트래비스 클링(Travis Kling) 이키가이 애셋 매니지먼트(Ikigai Asset Management) 공동창업자는 "과거 SEC가 비트코인 ETF 도입을 반대했던 건 규제에서 벗어난 거래소가 가격 조작을 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을 계기로 비트맥스 등 규제받지 않았던 거래소가 사라진다면 비트코인 ETF가 도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블록체인 분석 업체 CEO "모네로 추적 사실상 불가능…자금 흐름 살피는 것 정도만 가능해"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미국 국세청(United States Internal Revenue Service)이 다크 코인 모네로(XMR)를 추적하는 사람에게 62만 5000달러(약 7억원)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지만 실현 가능성이 떨어진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블록체인 분석 업체 코인펌(Coinfirm)의 파벨 쿠스코프스키(Pawel Kuskowski) 최고경영자(CEO)는 "현재의 크립토 기술을 활용해 모네로를 추적한다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 다만 모네로와 관련된 불법 서비스 업체를 폐쇄하고 스파이 소프트웨어나 지갑을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하면 자산흐름을 살피는 것 정도는 가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유니스왑 거버넌스 토큰 'UNI', '컴파운드' 프로토콜 추가
3일(현지시간) 컴파운드(COMP) 랩스가 "거버넌스 제안 025안이 통과됐다. 이제 유니(UNI) 토큰을 컴파운드 프로토콜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오는 5일부터 컴파운드 프로토콜이 정식으로 유니 토큰을 지원하게 됐다. 유니 토큰은 탈중앙화 가상자산 거래소(DEX) 유니스왑이 발행한 거버넌스 토큰이다.
▶비트코인 거래 수수료, 이더리움 '2배'…비트맥스 고발 영향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맥스가 미국 선물상품거래위원회(CFTC)로부터 고발 당한 이후 비트코인(BTC)의 거래 수수료가 이더리움(ETH) 수수료의 2배 수준을 기록했다.
고발 소식이 알려지자 거의 4만개에 달하는 비트코인이 비트맥스에서 빠져나갔다. 이 과정에서 대량의 거래가 발생해 수수료가 뛰어올랐다. 비트맥스가 고발 당하기 전 거래소를 통해 유통되던 비트코인은 총 17만개였다. 비트코인 전체 유통량의 1% 수준이다.
▶압하지야 '비트코인 채굴' 합법화…전력망 마비에 정부 결단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2년간 가상자산 채굴을 막았던 압하지야(Abkhaziya)가 금지령을 해제했다.
압하지야 정부는 가상자산 법제화를 목적으로 불법 채굴자를 색출하고 비트코인(BTC) 채굴에 사용되는 전기량 통제에 나섰다. 앞으로 두 달간 비트코인 채굴과 관련된 자료를 수집하고 규제안 마련에 주력할 방침이다.
지난 9월 압하지야의 전력망은 지나친 가상자산 불법 채굴 행위로 인해 마비됐다. 이에 압하지야 정부는 채굴을 합법화하고 규제안을 도입하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다.
▶리플, 차세대 거래 플랫폼 출시하나…채용 공고서 언급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리플(XRP)이 차세대 거래 플랫폼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리플은 최근 채용 공고를 내고 "우리는 선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찾는다. 가상자산 시장에 실시간으로 접근할 수 있는 분산 거래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공고는 가상자산 시장 전체를 다루는 플랫폼을 만들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다만 새롭게 출시될 플랫폼이 개인투자자나 금융기관 중 누구를 타겟팅할 지는 아직 명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
▶美 SEC 의장 "주식 토큰화 가능성 언제든지 열려 있어"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의장인 제이 클레이튼(Jay Clayton)이 "주식을 토큰화 하려는 시도가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의 문을 활짝 열려 있다. ETF(Exchange Traded Fund) 상품을 토큰화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이에 대해 언제든지 논의하고 싶다.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한다면 빠르게 도입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글로벌 컴퓨터 개발 업체 아타리(Atari)가 IEO(Initial Exchange Offering)를 진행한다.
아타리 토큰(ATRI)은 미국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코인닷컴익스체인지에 상장된다.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비디오 게임 산업에서 영향력을 더욱 확장시키기 위해 IEO를 결정했다.
아타리 관계자는 "아타리 토큰을 중심으로 비디오 게임 업계에 새로운 유형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짐바브웨 증권거래소 CEO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증권거래소 상장 가능하게 만들 것"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짐바브웨 증권거래소(ZSE)의 최고경영자(CEO) 저스틴비고니(Justin Bgoni)가 "자회사인 빅토리폴스 증권거래소(Victoria Falls Stock Exchange)에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을 상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가상자산 발행자가 토큰을 상장하기 위해 충족해야 하는 구체적인 요구사항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또한 규제기관이 아닌 증권거래소에서 발표한 내용이기 때문에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나왔다.
▶前 골드만삭스 임원 "고액자산가, '비트코인' 매수 주도"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전 골드만삭스 임원 제이슨 어반(Jason Urban)이 "고액 자산가를 중심으로 비트코인(BTC) 구매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금을 비롯한 귀금속에 관심을 둔 사람들이 동시에 비트코인도 구매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재정 변동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레버리지 역할을 수행하기 적합하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테조스 자회사, 시드 투자 유치…'디파이' 개발 속도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테조스(XTZ) 재단이 벤처캐피탈 드레이퍼고렌홀름(Draper Goren Holm)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했다.
테조스 스테이블 테크놀로지(Tezos Stable Technologies)가 시드 단계 투자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테조스 스테이블 테크놀로지는 재단 내에서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개발을 맡고 있는 테조스 스테이블코인 파운데이션(Tezos Stablecoin Foundation)의 자회사다.
이번에 유치한 자금은 기술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테조스는 탈중앙화 거래소(DEX) 등의 디파이 기능을 테조스 블록체인에 도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명 인플루언서 라크 데이비스 "폴카닷 네트워크 디파이 토큰 5종, 잠재력 엄청나"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인플루언서 라크 데이비스(Lark Davis)가 잠재력이 큰 가상자산 5개를 선정했다.
그는 "아칼라(ACA)·오션 프로토콜 (OCEAN)·만드라 다오(OM)·리오디파이(RFUEL)·폴카스타터(POLS)의 잠재력은 엄청나다. 이들에게 투자하면 큰 수익을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라크 데이비스가 선정한 5개의 가상자산은 모두 폴카닷(Polkadot) 네트워크에 구축된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토큰이다.
▶외신 "전 세계 가상자산 KYC 프로세스 취약…유럽·라틴아메리카·아시아 순"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가 온체인 분석회사 사이퍼트레이스(CipherTrace)의 보고서를 인용해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대부분 가상자산의 KYC(Know Your Customer) 프로세스가 취약해 범죄자에 의해 악용될 소지가 있다고 보도했다.
디지털 지갑이나 거래소 등 모든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 업체의 56% 이상이 취약한 KYC 프로세스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적으로는 가장 취약한 KYC 국가 10개 중 60 % 이상이 유럽, 20 %가 라틴 아메리카와 카리브해 국가, 남은 20 %는 APAC 국가로 조사됐다.
▶2010년 채굴 '초기 비트코인' 50개 채굴 정황 포착…시세 '6억원'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2010년에 채굴된 비트코인(BTC)이 비트파이넥스(Bitfinex)의 지갑으로 이체된 정황이 포착됐다.
이체된 비트코인은 총 50개로 그 가치는 52만 7120달러(약 6억원) 수준이다. 미디어는 "비트코인이 별다른 아무런 가치가 없던 시기 채굴된 물량이다. 채굴 난이도도 높지 않았고 저렴했다. 만약 이체된 물량을 처분했다면 사실상 50만 달러의 수익을 거뒀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외신 "가상자산 아우르는 확실한 규제책 마련해야…시장 점유율 확대 도움될 것"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가상자산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보장하기 위해서 체계적인 규제의 도입이 시급하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규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시장의 상황이 뒤죽박죽 되는 경우가 많다. 확실한 규제책을 도입해 제도화 시켜야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투명성과 공정성, 이해 상충, 자금 세탁 방지와 테러 등 산적한 문제를 명확히 다룰 수 있는 규제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키가이 자산운용 공동창업자 "비트맥스 고발, '비트코인 ETF' 도입 앞당길 수 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미국 선물상품거래위원회(CFTC)의 비트맥스 고발 조치가 비트코인(BTC) ETF(Exchange Traded Fund·상장지수펀드) 도입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트래비스 클링(Travis Kling) 이키가이 애셋 매니지먼트(Ikigai Asset Management) 공동창업자는 "과거 SEC가 비트코인 ETF 도입을 반대했던 건 규제에서 벗어난 거래소가 가격 조작을 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을 계기로 비트맥스 등 규제받지 않았던 거래소가 사라진다면 비트코인 ETF가 도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블록체인 분석 업체 CEO "모네로 추적 사실상 불가능…자금 흐름 살피는 것 정도만 가능해"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미국 국세청(United States Internal Revenue Service)이 다크 코인 모네로(XMR)를 추적하는 사람에게 62만 5000달러(약 7억원)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지만 실현 가능성이 떨어진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블록체인 분석 업체 코인펌(Coinfirm)의 파벨 쿠스코프스키(Pawel Kuskowski) 최고경영자(CEO)는 "현재의 크립토 기술을 활용해 모네로를 추적한다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 다만 모네로와 관련된 불법 서비스 업체를 폐쇄하고 스파이 소프트웨어나 지갑을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하면 자산흐름을 살피는 것 정도는 가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유니스왑 거버넌스 토큰 'UNI', '컴파운드' 프로토콜 추가
3일(현지시간) 컴파운드(COMP) 랩스가 "거버넌스 제안 025안이 통과됐다. 이제 유니(UNI) 토큰을 컴파운드 프로토콜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오는 5일부터 컴파운드 프로토콜이 정식으로 유니 토큰을 지원하게 됐다. 유니 토큰은 탈중앙화 가상자산 거래소(DEX) 유니스왑이 발행한 거버넌스 토큰이다.
▶비트코인 거래 수수료, 이더리움 '2배'…비트맥스 고발 영향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맥스가 미국 선물상품거래위원회(CFTC)로부터 고발 당한 이후 비트코인(BTC)의 거래 수수료가 이더리움(ETH) 수수료의 2배 수준을 기록했다.
고발 소식이 알려지자 거의 4만개에 달하는 비트코인이 비트맥스에서 빠져나갔다. 이 과정에서 대량의 거래가 발생해 수수료가 뛰어올랐다. 비트맥스가 고발 당하기 전 거래소를 통해 유통되던 비트코인은 총 17만개였다. 비트코인 전체 유통량의 1% 수준이다.
▶압하지야 '비트코인 채굴' 합법화…전력망 마비에 정부 결단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2년간 가상자산 채굴을 막았던 압하지야(Abkhaziya)가 금지령을 해제했다.
압하지야 정부는 가상자산 법제화를 목적으로 불법 채굴자를 색출하고 비트코인(BTC) 채굴에 사용되는 전기량 통제에 나섰다. 앞으로 두 달간 비트코인 채굴과 관련된 자료를 수집하고 규제안 마련에 주력할 방침이다.
지난 9월 압하지야의 전력망은 지나친 가상자산 불법 채굴 행위로 인해 마비됐다. 이에 압하지야 정부는 채굴을 합법화하고 규제안을 도입하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다.
▶리플, 차세대 거래 플랫폼 출시하나…채용 공고서 언급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리플(XRP)이 차세대 거래 플랫폼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리플은 최근 채용 공고를 내고 "우리는 선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찾는다. 가상자산 시장에 실시간으로 접근할 수 있는 분산 거래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공고는 가상자산 시장 전체를 다루는 플랫폼을 만들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다만 새롭게 출시될 플랫폼이 개인투자자나 금융기관 중 누구를 타겟팅할 지는 아직 명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
▶美 SEC 의장 "주식 토큰화 가능성 언제든지 열려 있어"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의장인 제이 클레이튼(Jay Clayton)이 "주식을 토큰화 하려는 시도가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의 문을 활짝 열려 있다. ETF(Exchange Traded Fund) 상품을 토큰화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이에 대해 언제든지 논의하고 싶다.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한다면 빠르게 도입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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