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이코믹타임스에 따르면 전 IMF 수석 경제전문가 케네스 사울 로고프(Kenneth Saul Rogoff)가 "가상자산은 거래의 매개로서 기능할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그 가치가 충분하다"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은 사람들로부터 가치 저장고로 인정받으면서 거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다만 매번 새로운 유형의 가상자산을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수량이 제한이 없다는 점은 희소성 측면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가상자산은 사람들로부터 가치 저장고로 인정받으면서 거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다만 매번 새로운 유형의 가상자산을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수량이 제한이 없다는 점은 희소성 측면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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