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깃코인(GTC)이 GR13 모금 캠페인을 열어 우크라이나 대상의 가상자산 기부금을 모금하고 있다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캠페인은 지난 9일(현지시간) 오픈돼 오는 24일까지 진행된다. 전날 기준 현재까지 누적된 금액은 120만달러 상당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스콧 무어(Scott Moore) 깃코인 기술개발책임자는 "가상자산은 현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단이며 전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18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캠페인은 지난 9일(현지시간) 오픈돼 오는 24일까지 진행된다. 전날 기준 현재까지 누적된 금액은 120만달러 상당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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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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