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튼(KLAY) 기반의 랜드파이(LandFi) 메타버스 플랫폼 클레이시티(KlayCity)가 프라이빗 펀딩 라운드에서 375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투뉴스에 따르면 이번 펀딩은 애니모카 브랜드가 주도했으며 클레이튼 재단, 네이버Z, 프렌즈게임스, ANT 캐피탈 외 다수의 투자자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클레이시티는 "유저들은 클레이시티의 랜드 대체불가능토큰(NFT)을 스테이킹해 30일마다 $LAY 토큰을 얻고, 일정량을 소각해 새로운 랜드 NFT를 민팅할 수 있을 예정"이라며 "이번 투자금을 통해 완전한 랜드파이 메타버스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투뉴스에 따르면 이번 펀딩은 애니모카 브랜드가 주도했으며 클레이튼 재단, 네이버Z, 프렌즈게임스, ANT 캐피탈 외 다수의 투자자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클레이시티는 "유저들은 클레이시티의 랜드 대체불가능토큰(NFT)을 스테이킹해 30일마다 $LAY 토큰을 얻고, 일정량을 소각해 새로운 랜드 NFT를 민팅할 수 있을 예정"이라며 "이번 투자금을 통해 완전한 랜드파이 메타버스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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