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테니스 스타 오사카 나오미(Naomi Osaka)가 최근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합류했다고 22일(현지시간)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오사카는 "가상자산 시장에 참여하는 여성의 비율이 남성에 비해 현저히 작다는 통계를 봤다"면서 "가상자산은 전통 금융자산과 달라 누구나 접근할 수 있다. 여성들도 이 시장에 적극 참여하기를 바란다"며 합류 이유를 밝혔다.
FTX는 "오사카와 협력해 우리 거래소를 홍보하고 이용자의 성별 격차를 해소하겠다"고 전했다.
오사카는 "가상자산 시장에 참여하는 여성의 비율이 남성에 비해 현저히 작다는 통계를 봤다"면서 "가상자산은 전통 금융자산과 달라 누구나 접근할 수 있다. 여성들도 이 시장에 적극 참여하기를 바란다"며 합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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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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