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홍채 인식으로 거래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발행 프로젝트를 준비 중인 미국 스타트업 월드코인(Worldcoin)이 토큰 세일로 1억달러(약 1200억원)를 조달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발행될 토큰은 이더리움(ETH)기반이며 총 공급량의 예상 평가액은 30억달러(약 1조9552억원) 상당이다. 발행 토큰의 명확한 명칭은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월드코인은 작년 10월 앤드리슨호로위츠, 코인베이스, FTX로부터 2500만달러(약 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발행될 토큰은 이더리움(ETH)기반이며 총 공급량의 예상 평가액은 30억달러(약 1조9552억원) 상당이다. 발행 토큰의 명확한 명칭은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월드코인은 작년 10월 앤드리슨호로위츠, 코인베이스, FTX로부터 2500만달러(약 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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