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중앙은행, 'CBDC·유로화' 공존 가능성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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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에스토니아 중앙은행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통화(CBDC)와 유로화 함께 활용하는 방안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에스토니아 중앙은행인 에스티팡크(Eesti Pank)는 정부 블록체인 인프라(KSI Blockchain)가 CBDC를 지원하는 데 적합한 지 측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자 신원 확인 시스템을 활용해 새로운 결제 솔루션을 추가할 수 있는 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피고 있다.

에스티팡크 관계자는 "이번 연구는 CBDC가 어디까지 활용될 수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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