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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란은행 "가상자산, 시장에 위험 초래할 것…규제 강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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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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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ank of England)은 가상자산(암호화폐)이 계속 성장하면 기존 금융 시장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며 이를 통제할 수 있는 강화된 규제와 법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란은행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보여진 가상자산 시장의 성장 속도가 계속된다면 곧 금융 안정성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며 "강화된 규제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앤드류 베일리(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도 가상자산이 통제를 벗어나는 것을 막기위해 국제적인 협력을 더욱 강화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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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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