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해상 발사 순항미사일 '칼리브르'를 이용해 우크라이나 최대 군사용 연료 저장고를 파괴했다고 25일(현지시간) 주장했다.
뉴스1에 따르면 AFP통신은 러시아 국방부가 "지난 24일 저녁 러시아가 칼리브르를 이용해 키이우 인근 칼리니우카 마을 연료 기지를 공격했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고르 코나셴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이번에 파괴한 연료 저장고는 우크라이나 중부의 병력에 연료를 보급하는 용도로 쓰이던 곳"이라고 말했다.
로이터는 이러한 러시아측의 주장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부연했다.
<사진=Drop of Light / Shutterstock.com>
뉴스1에 따르면 AFP통신은 러시아 국방부가 "지난 24일 저녁 러시아가 칼리브르를 이용해 키이우 인근 칼리니우카 마을 연료 기지를 공격했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고르 코나셴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이번에 파괴한 연료 저장고는 우크라이나 중부의 병력에 연료를 보급하는 용도로 쓰이던 곳"이라고 말했다.
로이터는 이러한 러시아측의 주장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부연했다.
<사진=Drop of Light / Shutterstoc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