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 은조로게(Patrick Njoroge) 케냐 중앙은행(CBK) 총재가 다시 한번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은조로게 총재는 "케냐 시민들이 비트코인(BTC)과 같이 변동성이 큰 자산군에 투자하는 것을 조심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가상자산 투자가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도움이 된다며 "소수의 사람들이 큰 수익을 얻고 있을때 대다수의 사람들은 막대한 손해를 입는다"고 경고했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은조로게 총재는 "케냐 시민들이 비트코인(BTC)과 같이 변동성이 큰 자산군에 투자하는 것을 조심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가상자산 투자가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도움이 된다며 "소수의 사람들이 큰 수익을 얻고 있을때 대다수의 사람들은 막대한 손해를 입는다"고 경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