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시장점유율 1위인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임원 보수 한도를 1000억원까지 높인다.
28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두나무는 오는 31일 주주총회에 '이사 보수 한도를 1000억원으로 조정'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현재 두나무 등기이사는 송치형, 김형년 창업주와 이석우 대표이사, 이성호 카카오M 전 대표 등이다. 사외 이상 등을 고려해도 이사 보수액이 과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올 수 있다. 두나무의 지난해 직원 총 급여는 900억원 남짓이었다.
특히 올해는 임지훈 최고전략책임자(CSO)와 정민석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새로운 사내이사로 선임될 전망이다. 두나무는 두 사람을 새롭게 사내이사로 선출하는 안건도 주주총회에 올린 상태다. 대신 이성호 전 대표가 자리에서 물러날 가능성이 점쳐진다.
한편 두나무는 매출(영업수익) 3조7055억원, 당기순이익 2조234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매출(2186억원)과 비교하면 17배 성장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3조원 규모로 추정된다.

28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두나무는 오는 31일 주주총회에 '이사 보수 한도를 1000억원으로 조정'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현재 두나무 등기이사는 송치형, 김형년 창업주와 이석우 대표이사, 이성호 카카오M 전 대표 등이다. 사외 이상 등을 고려해도 이사 보수액이 과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올 수 있다. 두나무의 지난해 직원 총 급여는 900억원 남짓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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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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