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거래 수수료 82% 하락…"디파이 열풍 완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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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Bitcoin.com)에 의하면 디파이(탈중앙 금융) 열풍이 잦아들며 최근 이더리움 거래 수수료가 급락했다.

4일 이더리움 수수료는 2.09달러(2428원)로, 지난 9월 2일 기록된 11.61달러(1만3488원) 대비 82%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더리움 블록체인 거래 수도 2주 전 연내 최고치인 132만 건에서 이달 4일 93만5000건으로 30%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매체는 디파이 열풍 완화를 수수료 하락 원인으로 제시했다. 이더스캔(Etherscan) 데이터에 따르면 유니스왑(UNI), 와이언파이낸스(YIFI) 외 대다수 주요 디파이 토큰 가격이 30~45% 감소하는 등 디파이 프로토콜에 대한 열기가 다소 식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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