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민수 "클레이튼(KLAY), 메타버스 특화 플랫폼으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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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여민수 카카오 전 대표는 29일 제주도 본사에서 진행된 카카오 27기 주주총회에서 클레이튼(KLAY)을 메타버스 특화 블록체인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여민수 전 대표는 이날 "클레이튼은 올해 본격적으로 메타버스에 특화된 블록체인으로 진화, 웹3.0 시대의 글로벌 톱티어 블록체인 플랫폼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카카오와 카카오공동체는 메타버스와 웹3.0 시대의 기반이 되는 블록체인 플랫폼과 모든 형태의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시대를 위한 기반을 이미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여민수 전 대표는 이번 주총을 끝으로 카카오 대표 자리에서 물러나고, 남궁훈 대표가 이어 카카오를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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