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테크놀로지가 홍콩에서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가상자산(암호화폐) ETF 상품 출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후오비 테크놀로지는 최근 홍콩 증권당국에 800만 홍콩달러 미만의 자산을 가진 개인투자자가 접근할 수 있는 가상자산 추종 ETF에 대한 승인을 요청했다.
홍콩 증권선물감독위원회(SFC)는 앞서 지난 1월 최초로 개인투자자가 가상자산 투자에 제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한 바 있다. 이후 4곳의 운용사가 가상자산 펀드 제공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
30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후오비 테크놀로지는 최근 홍콩 증권당국에 800만 홍콩달러 미만의 자산을 가진 개인투자자가 접근할 수 있는 가상자산 추종 ETF에 대한 승인을 요청했다.
홍콩 증권선물감독위원회(SFC)는 앞서 지난 1월 최초로 개인투자자가 가상자산 투자에 제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한 바 있다. 이후 4곳의 운용사가 가상자산 펀드 제공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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