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명 트레이딩 앱 로빈후드의 최고운영책임자(COO)가 퇴사를 결정, 가상자산(암호화폐) 스타트업을 창업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더블록에 따르면 크리스틴 브라운 로빈후드 COO는 5년 만에 회사를 떠난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2017년 구글에서 로빈후드로 이직, 가상자산 팀을 이끌어 왔다.
한편 2018년부터 미국 주식과 함께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제공해 온 로빈후드는 최근 전체 거래 가운데 가상자산 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이 18.18%인 것으로 전해진다.
30일 더블록에 따르면 크리스틴 브라운 로빈후드 COO는 5년 만에 회사를 떠난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2017년 구글에서 로빈후드로 이직, 가상자산 팀을 이끌어 왔다.
한편 2018년부터 미국 주식과 함께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제공해 온 로빈후드는 최근 전체 거래 가운데 가상자산 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이 18.18%인 것으로 전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