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바이낸스, 日 진출 가능성 낮아…규제 환경 강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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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바이낸스가 일본에 진출할 가능성이 낮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바이낸스는 최근 일본에 기반을 둔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타오타오(Tao Tao)와 협력을 위해 추진하던 협상을 종료했다. 게다가 일본의 규제 환경이 더욱 엄격해지고 있어 본사를 일본에서 몰타로 옮기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와 관련해 바이낸스에 문의했지만 아무런 답변을 들을 수 없었다. 다양한 상황을 고려할 때 바이낸스가 일본에 진출할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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