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가상자산 기업이 고객을 대신해 자산 관리 및 보고하는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로이터 통신은 SEC가 가상자산, 사모펀드, 정보 보안, ESG 관련 브로커딜러, 투자자문사 등 시장참여자를 2022년 조사 우선순위로 정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사진=AevanStock / Shutterstock.com>
앞서 로이터 통신은 SEC가 가상자산, 사모펀드, 정보 보안, ESG 관련 브로커딜러, 투자자문사 등 시장참여자를 2022년 조사 우선순위로 정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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