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터키 검찰이 현지 거래소 토덱스(Thodex) 설립자 및 임원에게 수천 년의 징역을 구형했다.
이날 터키 검찰은 21명의 피고인 각각에게 최고 4만564년의 징역형을 구형했다. 기소장에 따르면 이들의 사기 혐의로 인해약 2400만달러 규모의 피해액이 발생했다.
앞서 지난해 4월 토덱스는 이용자들에게 6시간 동안 운영을 중단한다고 공지했으나, 이후 가상자산 거래는 재개되지 않았다. 이후 파룩 파티 오제르 토덱스 최고경영자(CEO)는 투자자 자금을 돌려주지 않고 해외로 도피한 바 있다.

이날 터키 검찰은 21명의 피고인 각각에게 최고 4만564년의 징역형을 구형했다. 기소장에 따르면 이들의 사기 혐의로 인해약 2400만달러 규모의 피해액이 발생했다.
앞서 지난해 4월 토덱스는 이용자들에게 6시간 동안 운영을 중단한다고 공지했으나, 이후 가상자산 거래는 재개되지 않았다. 이후 파룩 파티 오제르 토덱스 최고경영자(CEO)는 투자자 자금을 돌려주지 않고 해외로 도피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