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 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올해만 해킹, 사기 등으로 폐쇄된 가상자산 거래소가 75개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텔레그래프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총 31곳의 거래소가 자발적 폐쇄를 결정하였으며 31곳은 이유 없이 사라진 'MIA'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외에도 5곳은 사기, 4곳은 해킹 등이 폐쇄 원인이 됐다.
가상자산 컨설팅 및 솔루션 제공사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는 지난달 "대부분의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보안에 취약하다"고 경고한 바 있다.
텔레그래프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총 31곳의 거래소가 자발적 폐쇄를 결정하였으며 31곳은 이유 없이 사라진 'MIA'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외에도 5곳은 사기, 4곳은 해킹 등이 폐쇄 원인이 됐다.
가상자산 컨설팅 및 솔루션 제공사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는 지난달 "대부분의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보안에 취약하다"고 경고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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