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최대 은행 DBS가 연내 개인투자자에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서비스를 제공하려던 계획을 철회한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포캐스트에 따르면 피유시 굽타(Piyush Gupta) DBS 최고경영자(CEO)는 "규제 기관 및 당국은 은행이 개인 대상의 가상자산 투자 서비스를 허용하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DBS는 2022년 말까지 가상자산 거래서비스를 기존 기관 및 공인투자자에서 개인투자자 대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포캐스트에 따르면 피유시 굽타(Piyush Gupta) DBS 최고경영자(CEO)는 "규제 기관 및 당국은 은행이 개인 대상의 가상자산 투자 서비스를 허용하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DBS는 2022년 말까지 가상자산 거래서비스를 기존 기관 및 공인투자자에서 개인투자자 대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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