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재무부가 결제수단으로 사용되는 스테이블코인을 규제하는 법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에 따르면 존 글렌(John Glen) 영국 재무부 금융 서비스 부문 총괄은 "가상자산(암호화폐)은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규제를 마련해 소비자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스테이블코인 이외 가상자산과 관련된 구체적인 규정은 올해 말 논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로이터에 따르면 존 글렌(John Glen) 영국 재무부 금융 서비스 부문 총괄은 "가상자산(암호화폐)은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규제를 마련해 소비자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스테이블코인 이외 가상자산과 관련된 구체적인 규정은 올해 말 논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