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미등록 증권 판매'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리플측이 SEC의 '내부 문서 수정' 요구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의견을 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플측 변호인단은 최근 사라 넷번(Sarah Netburn) 담당 판사에게 이같은 내용이 담긴 서한을 전달했다.
앞서 SEC는 심의 과정 특권(DPP)을 내세워 법원에 직원이 작성한 필기 메모의 일부 내용을 수정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리플은 이같은 SEC의 요청에 응답 기간 연장을 요구하는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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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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