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수수료, 반감기 전 수준 복귀
블루밍비트 뉴스룸
반감기 후 한달이 지난 15일 비트코인(BTC) 수수료 가격이 1달러(한화 1,213원)대로 하락했다. 반감기 전과 같은 수준이다.
지난 5월 11일 비트코인이 세 번째 반감기를 맞은 후 수수료는 최대 6달러(7,281원)에 달했다. 역대 최대 수수료인 60달러(72,811원)에 비하면 낮은 가격이지만 이는 근래 최고치에 해당한다.
수수료와 함께 비트코인 가격도 반감기 전 수준으로 복귀했다. 반감기 후 1만 달러(1213만원)대를 유지하던 비트코인 가격은 현재 9천달러(1092만원) 수준으로 떨어졌다.
지난 5월 11일 비트코인이 세 번째 반감기를 맞은 후 수수료는 최대 6달러(7,281원)에 달했다. 역대 최대 수수료인 60달러(72,811원)에 비하면 낮은 가격이지만 이는 근래 최고치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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