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규제 미충족 기업 단속 강화를 위해 인력 80명을 추가 고용한다고 밝혔다.
FCA 측은 "규제 표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기업을 폐쇄하면 잠재적 사기, 부적절한 행위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고 더 나은 시장을 만들 수 있다"며 "이를 위해 인력을 추가 고용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FCA는 3월 31일까지였던 가상자산 사업 인가 마감일을 뒤로 연기한 바 있다.

<사진=Ascannio/Shutterstock.com>
FCA 측은 "규제 표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기업을 폐쇄하면 잠재적 사기, 부적절한 행위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고 더 나은 시장을 만들 수 있다"며 "이를 위해 인력을 추가 고용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FCA는 3월 31일까지였던 가상자산 사업 인가 마감일을 뒤로 연기한 바 있다.

<사진=Ascannio/Shutterstock.com>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
![[STG_QA용] "이란 권력투쟁 심화…호르무즈 정책도 혼선" > 제목추가해볼게용!](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일반뉴스/프로필 : 한경닷컴](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