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규제 미충족 기업 단속 강화를 위해 인력 80명을 추가 고용한다고 밝혔다.
FCA 측은 "규제 표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기업을 폐쇄하면 잠재적 사기, 부적절한 행위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고 더 나은 시장을 만들 수 있다"며 "이를 위해 인력을 추가 고용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FCA는 3월 31일까지였던 가상자산 사업 인가 마감일을 뒤로 연기한 바 있다.

<사진=Ascannio/Shutterstock.com>
FCA 측은 "규제 표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기업을 폐쇄하면 잠재적 사기, 부적절한 행위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고 더 나은 시장을 만들 수 있다"며 "이를 위해 인력을 추가 고용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FCA는 3월 31일까지였던 가상자산 사업 인가 마감일을 뒤로 연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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