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통화청(MAS)이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가상자산 마케팅 및 광고를 금지할 예정이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싱가포르 블록체인 협회(BAS)는 회원들에게 "싱가포르 통화청(MAS)이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가상자산 광고만 허용 할 것"이라고 말했다.
BAS는 "앞으로 기업들은 개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가상자산관련 이벤트는 개최할 수 없을 것"이라며 "광고는 가상자산 거래를 조장하지 않는 선에서 이루어져야한다"고 설명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싱가포르 블록체인 협회(BAS)는 회원들에게 "싱가포르 통화청(MAS)이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가상자산 광고만 허용 할 것"이라고 말했다.
BAS는 "앞으로 기업들은 개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가상자산관련 이벤트는 개최할 수 없을 것"이라며 "광고는 가상자산 거래를 조장하지 않는 선에서 이루어져야한다"고 설명했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QA테스트용]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유지…6연속 동결](https://media.bloomingbit.io/STG/news/dc2edd6b-0d6d-4232-9639-aacfda2a12e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