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인베스트, 페이팔 주식 모두 처분···"캐시앱이 더 우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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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캐시 우드가 이끄는 글로벌 자산운용사 아크인베스트(Ark Investment)가 최근 페이팔(PayPal)의 주식을 모두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는 아크인베스트가 비트코인(BTC)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캐시앱(Cash App)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페이팔보다 더 높게 평가한다는 의미"라고 해석했다. 

앞서 캐시 우드는 지난 8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캐시앱은 페이팔보다 포괄적인 가상자산(암호화폐) 통합 지갑"이라며 "페이팔도 산하 모바일 결제 서비스 벤모(Venmo)를 통해 가상자산 결제를 지원하지만, 아직 캐시앱을 따라가기 급급한 수준"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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