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 개발자 마리우스 반 데 바이덴(Marius van der Wijden)이 11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현재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지분증명(PoS) 합의 알고리즘을 테스트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오늘 최초의 메인넷 섀도우 포크(shadow fork)가 진행될 것"이라며 "역사적인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라고 말했다.
섀도우 포크는 기존 네트워크에서 모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해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는 것을 의미한다.
<사진=마리우스 반 데 바이덴 트위터>
그는 "오늘 최초의 메인넷 섀도우 포크(shadow fork)가 진행될 것"이라며 "역사적인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라고 말했다.
섀도우 포크는 기존 네트워크에서 모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해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는 것을 의미한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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