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 "결국 디파이가 중앙 금융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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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7일(현지시간) LA 블록체인 서밋 컨퍼런스(LA BlockChain Summit)에 참가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의 최고경영자(CEO) 창펑 자오(Changpeng Zha, CZ)가 "결국 분산형 금융이 중앙 집중식 금융을 대체할 것"이라 전했다.

창펑 자오는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의 초고수익 모델이 지속 가능하지 않음을 인정하는 한 편 "APY(복리를 포함한 연 이자율) 5~15%의 '건강한' 범위에서 디파이 모델이 정착할 것"이라 전망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중앙 집중식 거래소가 넷플릭스의 DVD 버전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며 바이낸스의 혁신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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