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프, 트위터, 테슬라의 초기 투자자로 유명한 팀 드레이퍼(Tim Draper)가 8일(현지시간) 인도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유노코인(UnoCoin)의 주요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가 보도했다.
드레이퍼는 현재 유노코인의 500만 달러(한화 약 57억 6,000만 원) 상당 시리즈A 투자를 주도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유노코인측은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500만 달러의 투자 기금 목표를 모두 달성하면 유노코인의 평가액은 2,000만 달러(한화 약 230억 5,000만 원)로 상승할 것이라 전망했다.
드레이퍼는 현재 유노코인의 500만 달러(한화 약 57억 6,000만 원) 상당 시리즈A 투자를 주도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유노코인측은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500만 달러의 투자 기금 목표를 모두 달성하면 유노코인의 평가액은 2,000만 달러(한화 약 230억 5,000만 원)로 상승할 것이라 전망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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