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다툼 휘말린 비트메인, "채굴기 계획대로 추가 출하할 것"

블루밍비트 뉴스룸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플랫폼을 제공하는 비트메인이 "대내외적으로 어렵지만 정상적으로 기업을 운영해 나가겠다. 자회사인 선전세기칩공장에 S17+, T17+ 계열 채굴기 서버 만 대 이상을 계획대로 추가 출하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앞서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블록비트는 경영권 다툼에 휘말린 잔커퇀 비트메인 공동 창업자가 직원들에게 채굴기 배송을 금지하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비트메인은 해당 문제를 법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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