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 크로녜(Andre Cronje) 와이언파이낸스(YFI) 창립자가 19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등에 중점을 둔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에는 합법화된 커스터디 솔루션, 주 정부 지원 내셔널 블록체인, 리스크 보고, 다중 통화 결제 채널 등이 포함된다.
그는 이와 관련해 "우리는 규제기관과 대립각을 세우기보다는 가상자산 시장에 참여하고 이를 교육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온보딩 기관이 우리의 주요 목표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해당 프로젝트에는 합법화된 커스터디 솔루션, 주 정부 지원 내셔널 블록체인, 리스크 보고, 다중 통화 결제 채널 등이 포함된다.
그는 이와 관련해 "우리는 규제기관과 대립각을 세우기보다는 가상자산 시장에 참여하고 이를 교육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온보딩 기관이 우리의 주요 목표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