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적 YFI 창업자 약 열흘만에 재등장... YFI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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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지난 달 29일(현지시간) 돌연 잠적했던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프로젝트 와이언파이낸스(Yearn.Finance) 창업자 안드레 크로녜(Andre Cronje)가 10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남기며 "떠나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가 출시한 프로젝트 에미넌스(ENM)의 대규모 해킹으로 1,500만 달러(한화 약 172억 원)의 자금을 잃고 난 후 그는 트위터에 "충분한 생명에 위협을 받았다"는 글을 올린 뒤 29일 돌연 잠적 한 바 있다.

안드레 크로녜의 재등장과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을 포함한 알트코인의 가격 상승으로 와이언파이낸스(YFI)토큰 가격은  10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10분 기준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서 어제보다 14%오른 1만 8,480.44달러(한화 약 2,142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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