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단순 투기가 BTC가격 결정 요인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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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AMB크립토(AMBCrypto)가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사 웨입맵(Whalemap)의 자료를 인용해 오직 투기만이 비트코인(BTC) 가격 결정 요인이 아니라 보도했다.

웨일맵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주간 거래된 비트코인의 80%가 2018년 4월, 2019년 10월 또는 올 해 구매된 비트코인이며 초기 구매 가격도 800달러(한화 약 92만 원)부터 1만 달러(한화 약 1,150만 원)까지 다양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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