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초기 채굴 비트코인' 1000개 이체…소유자·사유 불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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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2010년 채굴된 뒤 아무런 움직임을 보이지 않던 비트코인(BTC) 1000개가 한 지갑으로 이체됐다.

최근 이체된 비트코인 1000개의 가치는 1142만 달러(약 131억원)에 달한다. 해당 비트코인의 소유자와 이체 사유는 확실히 알려지지 않았다.

가상자산 컨설팅 회사 이키가이에셋매니지먼트(Ikigai Asset Management)의 전략 책임자 한스 하우게(Hans Hauge)는 "오래 전 채굴을 통해 비트코인을 확보한 채굴자들은 시장이 놀라지 않게 조심해서 움직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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