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레이더 Gigantic Rebirth(GCR)가 트위터를 통해 최근 1030만달러 규모 루나(LUNA) 숏포지션을 취한 사실을 공개한 가운데 이중 절반은 수익 실현했다고 10일 밝혔다.

그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관련 이미지를 첨부하면서 "포지션의 절반은 수익 실현했다"며 "추후 재평가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GCR은 지난 3월 도권 테라폼랩스 최고경영자(CEO)와 루나(LUNA) 가격에 대해 내기를 했던 인물로 유명하다. 그는 도권 CEO와 내년 3월까지 LUNA가 88달러 미만으로 거래될 것이라는 데 1000만달러를 베팅했었다.
그는 이후 해당 내기에서 베팅 규모를 5000만달러 혹은 2000만달러로 늘리자고 제안했지만 거절당했다. 이에 그는 1030만달러 규모의 숏포지션을 매수했다. 진입가는 90달러였다.
앞서 GCR는 9일(현지시간) 더블록과 인터뷰에서 "LUNA가 나를 청산시키려면 시가총액이 사우디 아람코 수준에 도달해야 할 것"이라며 "세계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 아람코의 기업가치는 2조 달러가 넘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른 레이어1 네트워크가 고수익 분산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함에 따라 LUNA는 점차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관련 이미지를 첨부하면서 "포지션의 절반은 수익 실현했다"며 "추후 재평가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GCR은 지난 3월 도권 테라폼랩스 최고경영자(CEO)와 루나(LUNA) 가격에 대해 내기를 했던 인물로 유명하다. 그는 도권 CEO와 내년 3월까지 LUNA가 88달러 미만으로 거래될 것이라는 데 1000만달러를 베팅했었다.
그는 이후 해당 내기에서 베팅 규모를 5000만달러 혹은 2000만달러로 늘리자고 제안했지만 거절당했다. 이에 그는 1030만달러 규모의 숏포지션을 매수했다. 진입가는 90달러였다.
앞서 GCR는 9일(현지시간) 더블록과 인터뷰에서 "LUNA가 나를 청산시키려면 시가총액이 사우디 아람코 수준에 도달해야 할 것"이라며 "세계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 아람코의 기업가치는 2조 달러가 넘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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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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