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NASA)가 에픽게임즈와 손잡고 메타버스 개발에 나선다.
1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나사가 에픽게임즈와 함께 화성 메타버스를 개발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들은 우주비행사들이 화성으로 가기에 앞서 훈련할 수 있는 가상의 화성을 만든다"며 "더불어 화성에 도착했을때 직면할 수 있는 가상의 시나리오도 공모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나오리 공모를 통해 뽑힌 최대 20명은 7만달러의 상금을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나사가 에픽게임즈와 함께 화성 메타버스를 개발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들은 우주비행사들이 화성으로 가기에 앞서 훈련할 수 있는 가상의 화성을 만든다"며 "더불어 화성에 도착했을때 직면할 수 있는 가상의 시나리오도 공모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나오리 공모를 통해 뽑힌 최대 20명은 7만달러의 상금을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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