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에스토니아 소재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페이(Bitpay) 서버가 2시간 동안 다운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비트페이는 12일 오후 4시 28분(UTC) 다운된 뒤 6시 10분 거래를 재개했다. 사용자들은 서버 다운 30분 전까지 체결된 계약에 대해 취소할 수 있도록 안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당 거래소는 지난 3월에도 18시간가량 서버가 중단되는 사태를 겪었다. 당시 거래소는 “외부 서비스 제공 업체로 인한 네트워크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비트페이는 12일 오후 4시 28분(UTC) 다운된 뒤 6시 10분 거래를 재개했다. 사용자들은 서버 다운 30분 전까지 체결된 계약에 대해 취소할 수 있도록 안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당 거래소는 지난 3월에도 18시간가량 서버가 중단되는 사태를 겪었다. 당시 거래소는 “외부 서비스 제공 업체로 인한 네트워크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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