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난 집에 부채질'…멕시, 루나 트레이딩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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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테라 블록체인 붕괴 사태로 루나(LUNA) 거래량이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해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멕시(MEXC)가 루나 선물 트레이딩 대회를 개최한다.

12일(현지시간) 멕시는 공식 채널을 통해 "총 1만테더(USDT)의 보너스를 제공하는 루나, 테라USD(UST),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선물 거래 대회를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멕시는 "대회가 진행되는 7일간(협정 세계시 기준, 12일 14시~17일 14시) 선물 거래를 진행하는 신규 유저에게 모두 6테더를 지급하며,  1만테더, 10만테더, 100만테더, 500만테더의 거래량을 기록할때마다 1000테더의 지원금을 제공한다"라고 설명했다.

사진 = MEX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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