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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로이스 캐피털 창업자 "UST 사태로 시장 규제 필요성 강조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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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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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소재 가상자산(암호화폐) 헤지펀드 갈로이스 캐피털Galois Capital) 창업자인 케빈 저우(Kevin Zhou)가 1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테라USD(UST) 사태로 인해 투자자가 자금 손실을 입게 됐다"며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규제 조사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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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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