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Celcius)가 비트코인(BTC) 채굴 기업 셀시우스 마이닝(Celsius Mining)을 기업공개(IPO)할 것이라고 밝혔다.
16일 가상자산 전문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최근 셀시우스는 기업공개에 필요한 서류 S-1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서류검토 결과는 약 6개월 뒤 나올 전망이다.
한편 셀시우스는 지난 2020년 비트코인 채굴 산업에 진출하면서 코어 사이언티픽(Core Scientific), 알고 블록체인(Argo Blockchain) 등의 채굴 회사에 대출 및 장비 임대를 제공하고 있다.
16일 가상자산 전문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최근 셀시우스는 기업공개에 필요한 서류 S-1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서류검토 결과는 약 6개월 뒤 나올 전망이다.
한편 셀시우스는 지난 2020년 비트코인 채굴 산업에 진출하면서 코어 사이언티픽(Core Scientific), 알고 블록체인(Argo Blockchain) 등의 채굴 회사에 대출 및 장비 임대를 제공하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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