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 그룹이 테라USD(UST)의 붕괴가 금융 시스템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으로 분석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씨티그룹은 "가상자산 시장이 자산 및 가계 구성 요소에 있어 상대적으로 작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때문에 경제에 큰 여파를 끼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선 사태로 인해 스테이블코인 규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TungCheung / Shutterstock.com>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씨티그룹은 "가상자산 시장이 자산 및 가계 구성 요소에 있어 상대적으로 작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때문에 경제에 큰 여파를 끼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선 사태로 인해 스테이블코인 규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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