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주 대법원이 테더(USDT)의 준비금 관련 문서 비공개 요청을 기각했다.
18일(현지시간) 핀볼드에 따르면 테더와 모기업 아이피넥스(iFinex) 측은 지난 2월 뉴욕 법무부가 코인데스크에게 테더의 준비금 관련 자료가 들어있는 문서를 공개해서는 안된다며 관련 문서를 비공개 처리해줄 것을 요청했다.
당시 이들은 "관련 문서가 아무런 대가 없이 공개되면 경쟁 업체가 이를 손쉽게 획득할 수 있게 된다"고 주장했다.
사진=크립토웨일 트위터
18일(현지시간) 핀볼드에 따르면 테더와 모기업 아이피넥스(iFinex) 측은 지난 2월 뉴욕 법무부가 코인데스크에게 테더의 준비금 관련 자료가 들어있는 문서를 공개해서는 안된다며 관련 문서를 비공개 처리해줄 것을 요청했다.
당시 이들은 "관련 문서가 아무런 대가 없이 공개되면 경쟁 업체가 이를 손쉽게 획득할 수 있게 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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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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