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독일 진출 모색…"규제기관과 대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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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독일 진출을 모색한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독일 팀을 꾸리기 위한 인력을 모집 중"이라며 "독일에서 라이센스를 취득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최근 프랑스에서 디지털 자산 서비스 제공업체로 등록을 마치는 등 유럽 진출에 고삐를 죄고있다.
황두현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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