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및 결제 플랫폼으로 추정되는 메타 페이(Meta Pay) 상표를 출원했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메타는 지난 13일 메타 페이에 대한 상표를 출원하며 이를 "가상자산, 디지털 및 블록체인 자산 등의 교환을 허용하는 투자자를 위한 온라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한편 메타는 지난 2021년 12월 미국 사우스다코타에 위치한 메타뱅크(MetaBank)로부터 'MetaPay.com' 도메인을 6000만달러에 인수한 바 있다.
<사진=Poring Studio / Shutterstock.com>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메타는 지난 13일 메타 페이에 대한 상표를 출원하며 이를 "가상자산, 디지털 및 블록체인 자산 등의 교환을 허용하는 투자자를 위한 온라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한편 메타는 지난 2021년 12월 미국 사우스다코타에 위치한 메타뱅크(MetaBank)로부터 'MetaPay.com' 도메인을 6000만달러에 인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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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